고양버스커즈 소개

마리오 진
장르 퍼포먼스 / 마술
악기
팀원 정진찬, 박현종
SNS
소개

본래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단어 흥청망청을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이라는 재치 있는 응원의 메시지로 탈바꿈시킨 마술팀으로 마술쇼, 저글링, 벌룬쇼, 버블쇼, 투맨쇼(마임쇼)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멤버 모두 레크리에이션과를 졸업한 실력파이며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