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밴드 제이모스는 앞만 보고 달려온 중년의 동네 친구들이 '더 늦기 전에 인생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의기투합해 2016년에 결성되어 지금까지 함께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은 단순히 취미를 넘어선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처럼 소중한 지인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자체 정기공연을 개최하고,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탄탄한 합주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는 연습실 안에서의 즐거움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이모스의 진심 어린 연주와 노래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라며 계속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