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다시 “보라”
보라는 어쿠스틱 기타와 비트를 가미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1인 버스커입니다.
다양한 강의 경험과 축제 현장에서 오직 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
과 만나고 소통하는 즐거움으로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7080부터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매력적인 보컬과 통기타의 어쿠스틱함이 어우러져 비트와 조화롭
게 진심을 다해 음악으로 소통합니다. 저의 노래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 나아가 즐거움을 준다면 참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관객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어느 자리에서도
겸손하며 진정 즐길 줄 아는 보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