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안녕하세요. 고단한 하루의 한줄기 빛과 같은 음악을 하고자 하는 가수 다진마늘입니다.
다진마늘는 팀명을 처음듣는 사람들은 첫 번째 반응은 그냥 “푸훗” 인 경우가 많습니다. 뜻을 굳이 설명하자면...“이제는 이기는 삶” 보다는 “지는삶”을 추구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을 한단계 한단계 다져간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런 팀명에 맞게 저의 음악보다는 음악수요자의 음악에 맞춰 한단계 한단계 꾸준한 음악을 만들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짧은 음악경력에도 불구하고 서울거리아티스트(청계천 및 홍대주변 실내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거주지인 고양시에 주된 음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고양버스커즈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미한 경력이지만 함께 저의 음악활동에 함께 동참해 가는 고양시민의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다양한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팝, 발라드, 트롯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