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잠깐 스쳐가는 하루의 기억에 남고 싶은 고요입니다.
저희 ‘고요’의 음악은 고된 하루 끝에 조용히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팀원 박근영은 [홀로],[눈부신 모든 순간],[F에 갇힌 T]를 발매하였고,
2024년도 10월 단독콘서트를 전석 매진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싱어송라이터로써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원 김정우는 밴드 Poecis로 청춘대학가요제 입상을 하며
[섬섬],[올레길]을 발매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팀 고요는 발라드 뿐만아니라 밴드음악 및 재즈,트로트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냄으로써 많은 시민들을 마주하는 거리공연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공간 속에서도, 저희의 음악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고요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별빛 아래에서, 각자의 하루를 보낸 사람들과 함께 작은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